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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8-03-30 12:44

[교회건축 문화대상-대명교회 선정] 이웃과 소통 통한 전도의 장으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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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 장창수(사진) 담임목사 부임 후 대구 대명교회는 새 가족이 크게 늘고, 교회 내외로 폭발적인 부흥을 경험했다. 하지만 건축한 지 40년 넘은 기존 교회 건물은 공간이 협소하고 낙후돼 있었다. 교회 설립 100주년을 앞두고 새로운 100년의 다음세대를 위해 교회 건축의 필요성이 자연스럽게 대두된 것이다.

이웃과 소통하는 교회, 보기만 해도 전도가 되는 교회를 추구하며 건축에 임했다. 그래서 대명교회 건물은 언뜻 보면 오페라하우스나 공연장 같기도 하고, 관공서나 세련된 복합 문화공간처럼 보이기도 한다.

대명교회의 목회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장 목사의 ‘아날로그 목회’라고 말할 수 있다. 원초적인 복음 선포와 그리스도인의 성숙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담임목사가 집필한 성숙훈련 교재로 훈련한다. 그 결과 흔한 초청 전도주일 한 번 없이 새 성전 입당 후 2년6개월 동안 1000여명의 새 가족이 등록한 데다 95%라는 경이적인 정착률을 보였다. 대명교회는 현재 지성전 설립과 노인요양병원 건립도 준비하고 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24551&code=23111113&sid1=c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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